(WHY 리미트 무한대로 회고)
위 격언에서 말하는 "반성"은 그냥 되돌아보는 게 아니라 "사유"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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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유는 → 단순한 기억이나 감정의 재생이 아니라, 그 경험 속에서 의미를 추출하고 통찰로 전환하는 사고의 과정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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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유형 | 설명 | 예시 |
|---|---|---|
| ✅ 되돌아보기 | 있었던 일을 사실 중심으로 나열 | "오늘 발표를 망쳤다. 너무 떨려서 말이 꼬였다." |
| ✅ 감정 인식 | 감정까지 되짚어보는 단계 | "그때 너무 불안하고 자존심이 상했다." |
| ✅ 사유 | 그 감정과 사건이 왜 그렇게 발생했는지를 원인·맥락·패턴 중심으로 해석하고, 다음 선택에 영향을 줄 수 있는 구조적 교훈을 도출 | "내가 발표를 망친 건 준비가 부족했던 것도 있지만, 내 말실수에 대한 완벽주의적 두려움이 더 컸다. 다음엔 '결과보다는 흐름을 유지한다'는 마인드셋으로 임해봐야겠다." |
What? (무엇이 있었는가)
→ 단순한 사건 정리 (사실 중심)
👉 “오늘 AI 수업에서 집중이 잘 되었다.”
So what? (왜 중요했는가, 왜 그런 일이 벌어졌는가)
→ 원인 분석, 감정 탐색, 맥락 파악
👉 “왜 그랬을까? 재미있다는 감정이 들자 몰입이 올라갔다. 아마도 수학적 구조나 문제 해결 방식이 내 성향과 맞았기 때문일 것이다.”
Now what? (그럼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인가)
→ 행동 계획, 인식 변화, 전략 도출
👉 “나는 이론보다는 문제 기반 학습에서 동기부여가 잘 되는 스타일이구나. 다음 학기 과목 선택에서도 이런 성격을 고려해야겠다.”